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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 신입사원 변신…제2의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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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 신입사원 변신…제2의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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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도롱 또똣` 강소라, `맨도롱 또똣` 강소라, `맨도롱 또똣` 강소라(사진 본팩토리)

    `맨도롱 또똣` 강소라가 `미생`으로 나섰다.


    22일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은 강소라의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맨도롱 또똣` 강소라는 의류에이전시 총무부 5년 차 직원 이정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낼 예정이다. 백건우 역의 유연석과 첫 커플 호흡을 맞춘다.

    `맨도롱 또똣` 강소라는 리얼한 신입사원으로 첫 등장한다. 강소라는 총무부 직원이라는 직책에 어울리지 않게 청소도구를 들고 속옷 광고 액자를 닦는가 하면, 내내 근심어리고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등 순탄치 않은 회사생활을 짐작케 했다. `맨도롱 또똣` 강소라가 제주도로 내려가기 전, 어떤 혹독한 서울 살이를 겪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소라가 `미생 직장인`으로 재변신한 장면은 지난 11일 촬영했다. 강소라는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이제 막 얼굴을 익힌 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 촬영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이어 리허설에서 들어가자 감독과 틈틈이 간이 회의를 가지면서 동선, 연기 톤 등 연기 전반에 대해 단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제작사 본 팩토리 측은 "강소라의 씩씩하고 활기찬 에너지가 `맨도롱 또똣`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고 있다"며 "능동적으로 이정주 캐릭터를 분석하고 연구해 `맞춤옷`처럼 소화해낼 강소라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홍자매 표 로맨틱 코미디`다. `홍 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PD가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재결합,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맨도롱 또똣`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 후속으로 5월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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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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