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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절벽 레스토랑,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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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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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절벽 레스토랑,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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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포의` 절벽 레스토랑,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아시나요?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호텔은 영국 와이트 섬에서 약 2km 떨어진 바다 한 가운 데 위치해 있다.


      원래 지난 1867년 군사 용도로 건설됐지만, 최근 호텔로 탈바꿈, 세계적인 관광명소로의 준비를 마쳤다.

      이 호텔은 4월 23일 개장하며 1박 비용은 약 450파운드(한화 72만 원)다.



      편안한 잠자리는 물론, 다이내믹한 해상 레포츠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이런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절벽 레스토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논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풀리아에 있는 그로타 팔라체제 호텔의 시설로 알려졌다.

      씨 케이브(Sea Cave)라는 이 레스토랑은 고객들이 바닷바람과 함께 파도소리를 들으며 식사하는 이색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절벽에 건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테이블 옆으로 깎아져 내린 절벽이 있어 방문객들을 아찔하게 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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