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스테이 제주는 완연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프링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패키지는 여행객들의 여행 스타일별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본 보야지 패키지(Bon Voyage Package)`, △`요트 세일링 패키지(Yacht Sailing Package)`의 두 가지 테마로 출시됐다.
`본 보야지 패키지`에는 여행기자가 직접 쓴 여행책이 포함돼 제주 여행을 즐기며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하기에 적합한 패키지다.
패키지는 △특급호텔 수준의 침구를 자랑하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신라의 맛을 담은 뷔페레스토랑 카페(Café)의 조식 2인, △이탈리아 명품 코바(COVA) 아메리카노 2잔, △신라스테이 베어 1개, △여행책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패키지 가격은 15만 9천원(10% 세금 별도)부터다.
에메랄드 빛 제주 바다에서 요트 투어를 즐기는 `요트 세일링 패키지(Yacht Sailing Package)` 도 선보인다.
패키지는 △욕조가 구비된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é) 조식 2인, △돌고래 요트 투어 2인, △신라스테이 베쓰 타월 1개, △러쉬(LUSH) 입욕제 1개가 포함되어 있으며, 패키지 가격은 23만 9천원(10% 세금 별도)부터다.
두 가지 테마의 스프링 패키지는 5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5월 1일~4일, 5월 22~24일은 제외된다
한편 합리적인 가격에 신라호텔의 품격을 경험할 수 있는 `신라스테이 제주`는 지난 3월 1일 오픈했으며, 제주공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제주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신라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