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1.21

  • 43.97
  • 0.80%
코스닥

1,148.11

  • 4.85
  • 0.42%
1/2

살아난 이대호, 4경기 연속 안타 '2할 눈앞'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살아난 이대호, 4경기 연속 안타 `2할 눈앞`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대호가 친 안타는 결승점이 되어 더욱 뜻깊었다(자료사진 = 소프트뱅크)

    이대호(33,소프트뱅크) 방망이가 완전히 살아났다.


    이대호는 19일 일본 지바 QVC마린필드에서 열린 2015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 올리며 5-4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이대호가 친 안타는 결승점이 되어 더욱 뜻깊었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이대호의 0.188이었던 시즌 타율도 2할대(0.191-68타수 13안타)를 바라보게 됐다.

    4경기 연속 행진을 이어간 안타는 두 번째 타석에서 터졌다.



    2-2 팽팽히 맞선 4회초 1사 1,2루 찬스.

    이대호는 상대 선발 구로사와 쇼타의 초구를 때려 좌중간 담장을 맞추는 2타점 2루타를 봅아냈다. 시즌 세 번째 2루타이자 7번째 타점이다. 이후 소프트뱅크는 계속 리드를 잡아 이 타구는 결승타가 됐다.


    나머지 타석에서는 모두 범타에 그쳤다. 1회초 체인지업에 속아 3루 땅볼로 물러났고, 5회 2사 1,2루 찬스에서는 2루수 뜬공에 그쳤다. 7회초 1사 1,3루 찬스에서도 내야 땅볼로 돌아섰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