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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5월 둘째 출산, 아내 알고보니 '얼짱 출신+미술 전공'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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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5월 둘째 출산, 아내 알고보니 `얼짱 출신+미술 전공`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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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 5월` `고수 5월` `고수 5월`

    `고수 5월` 출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고수 아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고수 부인 김 씨는 1989년생 고수보다 11살 연하로 S예고 얼짱 출신, K대학 조소과 재학 중 고수를 만났다.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 둘은 5년 간 열애 끝에 2012년 2월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듬해인 2013년에 첫 아들을 보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근에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라 5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아내 곁을 지키며 외조에 충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아내의 출산 소식에 함박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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