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에 대한 물질 특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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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관계자는 "본 특허는 항-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단일클론 항체 및 이 항체를 포함하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질환의 진단과 예방, 치료용 조성물 권리에 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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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9:35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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