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전설의 심해어 돗돔, '바다의 로또' 수준‥"회사 때려치고 낚싯대 잡을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설의 심해어 돗돔, `바다의 로또` 수준‥"회사 때려치고 낚싯대 잡을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이 높은 낙찰가를 자랑하는 가운데, `바다의 로또`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17일 오전 부산공동어시장 수산물 경매에서는 길이 1.8m, 무게 110㎏의 돗돔이 등장했다. 이 돗돔은 지난 16일 오전 제주도 근처 해구에서 잡힌 것으로, 평균 경매액의 2배가 넘는 금액 520만 원에 위판됐다.

    이러한 명품 몸값을 자랑하는 `전설의 심해어 돗돔`은 서남해안과 동해 남부 수심 400~500m의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기로 알려진 바.


    지난해 2월에는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1.7m의 돗돔 한 마리가 잡혀 부산공동어시장에서 170만 원이 위판, 2013년도에는 부산 앞바다에서 돗돔 2마리가 잡혀 560만 원에 팔린 적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