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썰전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 언급.."아직도 가끔 통화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썰전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 언급.."아직도 가끔 통화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썰전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 언급.."아직도 가끔 통화해"




    (사진= 썰전 오정연)
    오정연 아나운서가 `썰전`에 출연해 전 남편인 서장훈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종합편성방송 JTBC `독한 혀들의 전쟁 썰전`(이하 썰전)에서는 프리랜서 선언한 오정연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 아나운서는 전 남편인 서장훈이 `소심한 면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서장훈과는 자주 통화를 한다. 방송을 해야 하는데 서장훈이 내게 상의를 한다. 그래서 서장훈에게 오정연이 `썰전`에 나온다 했더니 `그래?`라고 하더라"며 "서장훈은 오정연에게 상의하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오정연 아나운서는 "가끔 통화도 하고 상의한다. 약간 소심한 면이 있다. `그게 아니고`라는 말이 유행어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며 "정말 많이 듣는 이야기다. 하루에도 수백 번 들었다. 답답해서 그게 아닌 게 아니라고도 했었다. 신기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방송인 오정연의 출연으로, `썰전`이 전회보다 0.9 상승한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