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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신곡 조커' 방송 불가 판정, 19→29禁 점점 진화하는 선정성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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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신곡 조커` 방송 불가 판정, 19→29禁 점점 진화하는 선정성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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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샤벳 신곡 조커` 방송 불가 판정, 19→29禁 점점 진화하는 선정성 `후끈`

    걸그룹 달샤벳의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가운데 선정성 논란을 빚었던 피에스타도 화제다.



    (달샤벳 피에스타 사진=달샤벳 `조커` 뮤직비디오 캡처/ 피에스타 `하나더` 티저캡처)

    지난해 7월 피에스타의 ‘하나 더’는 ‘쓰리썸(threesome)’을 연상케 해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로 MBC ‘쇼! 음악중심’으로부터 출연 불가 통보를 받았다. 이후 피에스타는 가사를 전면 수정하고 안무 역시 일부 수정, 재심의를 통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하나 더` 가사 중 가장 큰 논란이 됐던 "너와 나 둘에 한 명만 초대해줘 우리의 방 안에 / 우리보다 이거 많이 해본 애 지금이 딱 인데 하나 둘 셋"이라는 부분이 "너와 나 줄어든 시간에 할 것 다 하잖아 너는 뭐든 / 내가 하루종일 있어달랬어 나땜에 뭘 못했어 하나 둘 셋"으로 변경됐다.

    한편 15일 KBS 관계자는 달샤벳의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 타이틀곡 ‘조커(joker)’는 해당 단어가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래 속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와 baby goodnight’이라는 가사 역시 남녀 간의 정사 장면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문제가 됐다.



    달샤벳은 `조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으면서 1년 3개월 만에 야심차게 준비한 새 앨범 컴백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앞서 달샤벳은 수록곡 ‘아임 낫’(I`m not) 역시 가사 속 특정 메신저 이름이 언급됐다는 이유로 MBC로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이에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조커와 할리퀸의 러브스토리를 나타내려고 한 것일 뿐, 절대로 다른 의도는 없었다. 제목이나 가사를 수정할지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논란으로 달샤벳이 피에스타처럼 안무나 가사를 수정할지 소속사의 대처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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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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