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은 8명의 장애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친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영·유아를 돌보고 국내외 입양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롯데홈쇼핑 직원들은 대한사회복지회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임삼진 롯데홈쇼핑 동반성장위원장은 "이번 대한사회복지회 후원을 통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장애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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