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 284.55
  • 5.04%
코스닥

1,164.38

  • 27.44
  • 2.41%
1/3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과거 딸 조혜정 유학길에 눈물…'뜨거운 부성애'

관련종목

2026-03-19 04:2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과거 딸 조혜정 유학길에 눈물…`뜨거운 부성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과거 딸 조혜정 유학길에 눈물…`뜨거운 부성애`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중학생 시절 미국 유학을 가던 당시 아빠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은 14서에 미국 유학을 가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은 "공효진에게서 문자가 왔다"라며 조혜정에게 문자 내용을 읊었다. 공효진이 보낸 문자에는 "선배님, 따님과의 거리는 좀 좁히셨나요?"라는 안부가 담겨있었고, 조재현은 "너랑 나랑 거리가 굉장히 먼 줄 안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혜정은 "멀다. 탁자 끝에서 끝의 사이"라고 아빠와의 거리감을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 조혜정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14세 때 유학을 갔다. 가족과 짐 싸서 공항으로 가고 있는데 아빠가 눈물을 흘리더니 차 밖으로 나갔다. 아빠가 미운 시절이었는데 `아빠가 눈물이 나네? 눈물은 마음의 피인데` 싶었다. 그 장면이 머리 속에서 충격이고 잊을 수 없는 아빠의 모습이다"라며 14세 당시 미국 유학을 결정한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조재현은 딸 조혜정과 함께 마스크팩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알고보면 따뜻한 아빠"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을 사랑하는 것이 느껴진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무뚝뚝한 아빠지만 딸 조혜정을 굉장히 사랑한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의 유학길에 애써 슬픈 마음을 숨겼었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에게 표현만 안 하는 것일뿐"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