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우리 국민 75%가 지난해 영화관을 찾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 75%가 지난해 영화관을 찾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10명 가운데 7명꼴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고

    평균 관람 횟수는 8회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ADVERTISEMENT




    10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TGI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2014년 국민의 75.2%에 해당하는 2,830만 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ADVERTISEMENT


    연령대별로는 10대와 20대가 94.2%를 차지했고, 30대(85.6%)·40대(77.3%)·50대(61.2%)·60대(31.5%) 순으로 그 뒤를 따랐다.

    가장 선호하는 영화 장르는 액션(14.1%)이었고 범죄·수사·추리·스릴러(12.5%), 로맨틱코미디(11.9%), 멜로·로맨스(9.8%) 등을 좋아했다.


    이 밖에도 SF·판타지(7.2%), 드라마(5.4%), 사극·시대극(4.1%), 코미디(2.3%), 공포(2.2%) 등을 선호하는 장르로 꼽았다.

    영화 관람 빈도는 두세달에 한 번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21.4%로 가장 많았다.

    ADVERTISEMENT


    이어 4∼5달에 한 번(16.0%), 한달에 한 번(13.1%), 여섯달에 한 번(12.0%) 순이었다.

    영화에 대한 정보는 친구 등 주변 사람에게 얻는다는 답변이 43.0%로 다수를 차지했고

    ADVERTISEMENT


    TV 영화소개 프로그램(23.0%), 포털사이트 평점(18.2%), 해당 영화 인터넷 사이트(14.0%) 등을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화관을 자주 찾는 사람일수록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거나 해당 영화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보를 수집하는 경향을 보였고

    ADVERTISEMENT


    반면 영화관을 찾는 빈도가 낮을수록 주변 사람들의 추천작에 영향을 받는 정도가 컸다.

    한국리서치는 만 13∼69세 남녀 소비자 10만 111명을 대상으로 영화 소비 행태를 조사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