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세월호 추모' 오드리헵번 가족, 기억의 숲 조성 예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추모` 오드리헵번 가족, 기억의 숲 조성 예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MBC)


    `세월호 추모` 오드리헵번 가족, 기억의 숲 조성 예정


    할리우드 스타 오드리헵번 가족이 화제다.

    오드리헵번 가족이 세월호를 추모하기 위해 ‘기억의 숲’을 조성한다고 전한 것.


    오드리헵번 가족은 지난 8일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드리 헵번의 아들이자 영화제작자 션 헵번 페레어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드리헵번 가족 션 햅번은 “유니셰프 등을 후원했던 어머니의 뜻에 따라 세월호 사고자들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하고 싶다”며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한 ‘기억의 숲’ 조성을 트리플래닛 측에 먼저 제안하고 기부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억의 숲’은 팽목항에서 4㎞ 떨어진 전남 진도군 백동 무궁화 동산에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션은 오드리 햅번이 배우 멜 페러와 결혼해 낳은 첫 번째 아들로 영화,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다 헵번이 세상을 떠난 이후부터는 오드리 헵번 어린이재단 등 어머니와 관련된 재단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