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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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사진=연합뉴스)
9일 유서를 쓰고 잠적한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이 끝내 숨진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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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2분께 북한산 형제봉 매표소에서 300여m 떨어진 지점에서 성 전 회장이 목을 매고 숨져 있는 것을 경찰 수색견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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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2:08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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