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취업준비생 5명중 1명 '취업私교육' 받는다··평균 27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취업준비생 5명중 1명 `취업私교육` 받는다··평균 27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5명 중 1명은 유료 강의를 수강하는 등 `취업 사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평균 비용은 26만9천원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대학생 232명과 현재 취업을 준비 중인 1,419명 등 1,65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1.8%(360명)가 `일정 금액을 내고 취업 정보를 얻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취업 강사가 운영하는 인터넷을 듣는다`는 사람이 35.6%로 가장 많았고


    그룹 스터디 참여(23.9%), 취업 전문 학원에서 현장 수강(22.2%), 유료 취업컨설팅 상담(14.7%)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를 위해 지불한 비용은 한명당 평균 26만9천원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아 응답자의 50.0%가 `효과가 있긴 했지만 지불 비용에 비하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31.1%였고 `매우 효과가 있었다`고 답한 사람은 12.8%에 지나지 않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