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주변 환기구 옆 인도가 침하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행인 방군은 오른 무릎과 왼손에 열상 등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구멍 크기는 가로 80㎝, 세로 1.5m, 깊이 2.2m 규모다.
서울시는 사고 지역에 대한 접근을 막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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