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광주요를 통해 보는 것으로만 생각하던 전통도자기를 생활자기로 변신시켰고, 도자기의 품격에 걸맞는 한식을 만들어 한식당 ‘가온’을 열었으며, 전통 증류식 소주 ‘화요’를 개발하는 등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해왔다.

전통의 의미를 재해석하며 한식세계화의 길을 열어가고 있는 조태권 회장의 성공스토리를 4월 6일 월요일 밤 9시 창조경제 인사이트에서 만나본다.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