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관리사는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고교 졸업자 수준의 무역능력 평가 기준을 마련하여 무역업계 취업을 유도하고 기업들의 무역인재 채용을 돕기위해 2012년 무역협회가 최초 도입한 초급무역전문가 자격증입니다.
이번 6회 자격시험에 2,167명이 합격해 현재까지 총 14,815명이 무역관리사로 활동 중입니다.
올해로 3년째인 무역관리사 자격시험은 무역업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특성화고교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실제 많은 기업의 채용과정에서 우대자격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김학준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은 "무역관리사는 특성화고교생의 무역업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시험으로 무역 기초와 실무적용이 가능한 현장맞춤형 지식습득을 위해 출제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더욱 많은 기업이 무역관리사를 채용절차에 활용하여 특성화고졸업생의 취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무역관리사 홍보와 채용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제7회 무역관리사는 오는 8월 29일 시행 될 예정이며 응시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합니다.
시험과목은 무역법규, 무역계약/결제, 무역영어/용어, 무역서식 등 4개과목 각 25문항씩 총 100문항이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출제되며 각 과목별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이면 자격증이 발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