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통상사업부와 제3차 산업협력 회의를 열고 자동차와 전기전자, 플랜트 등 4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습니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는 작년 12월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양국 정상 간에 합의한 자동차부품 연구와 중고부품 재활용, 집적회로 설계, LNG 터미널 유지보수 교육 등 제2차 동방정책 4개 협력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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