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택시' 육지담, 일진설 해명 "내가 피해자다"…억울한 토로

관련종목

2026-01-08 07:2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육지담, 일진설 해명 "내가 피해자다"…억울한 토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육지담, 일진설 해명 "내가 피해자다"…억울한 토로


      가수 육지담이 자신을 둘러싼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종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여성래퍼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했다.


      이날 육지담은 학생 시절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윤미래의 `검은 행복`이라는 곡이 있다. 어릴 때는 내가 많이 까만 편이었다. 윤미래의 노래로 나를 많이 놀렸다. 피부색이나 생김새를 보고 놀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육지담은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다. 거기에 가둬놓고 아이들이 너는 더러우니까 대걸레들과 있으라며 대걸레 빤 물을 붓더라"며 "가둬놓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청소 아주머니가 와야 나는 집에 갈 수 있었는데 `내가 가해자다, 돈을 뺏었다` 이런 소문들이 나니까 억울했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택시` 육지담, 일진 아니었네" "`택시` 육지담, 억울했던 듯" "`택시` 육지담, 앞으로 래퍼로서 성공하길" "`택시` 육지담, 솔직하다" "`택시` 육지담, 학창시절 힘들었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