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중기청 "창업 3년∼7년차 기업 생존율 높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청 "창업 3년∼7년차 기업 생존율 높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창업한지 3년에서 7년 사이의 기업에 앞으로 3년 동안 예산 1천100억원을 지원합니다.

    중소기업청은 자금조달과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3년~7년)을 지원하는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1천100억원이 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기업 별로 5천만원을 무담보·무이자·무상환으로 지원하고, 해외선진 사업기법 보급, 연구개발(R&D), 제품검증·마케팅·홍보, 엔젤투자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는 창업기업이 기술개발 후 사업화하는 과정(창업 3∼4년차)에서 자금조달 등의 어려움을 겪어 창업 후 5년 생존율이 30%에 불과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