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이 오늘 (31일) 공개한 지난 12일 금통위 의사록에 따르면 이들 2명은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에 반대의사를 표시했습니다.
두 명 가운데 한 위원은 "기준금리 인하가 구조개혁을 가로막을 수 있고 가계소비도 늘리지 못하면서 가계부채만 키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위원도 "통화정책이 완화적인 상황에서 금리 인하 효과가 제한적이고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과도해 보인다"며 금리 동결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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