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오늘 (31일) 발표한 `2014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은의 외화자산에서 미 달러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62.5%로 나타났습니다.
미 달러화 비중은 지난 2012년 처음으로 50%대로 하락한 이후 다시 60%대로 올라서게 됐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미국의 경기회복세에 따른 달러화 강세 추세 등을 반영해 달러화 비중을 큰 폭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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