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임 예원 이태임 예원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공개로 논란이 커지면서 안영미와 나르샤가 ‘이태임 예원’ 욕설을 패러디해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 6 엠버편의 ‘용감한 기자들’ 코너에서는 안영미와 일반인 남자친구의 데이트를 촬영하려는 기자들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안영미의 데이트 포착을 위해 거리의 화가로 변신했다. 해당 사실을 모르는 안영미가 나르샤에게 자신의 모습을 그려줄 것을 부탁하자 나르샤는 당황하며 우스꽝스러운 그림을 급하게 그려냈다.
그림을 받아든 안영미는 “저 마음에 안들죠?”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 예원의 말을 따라했다.
이에 나르샤는 “너 왜 그렇게 눈을 뜨냐”며 “나보다 어린애가 막말을 한다”고 화를 내며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패러디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우리 결혼했어요’ 시청률도 하락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는 3.9%를 기록했다. 21일 방송(4.8%)보다 0.9%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한 달 간 4~5%대 시청률을 유지했고 새 커플 합류로 관심이 쏠렸던 터라 3%대로의 하락은 타격이 작지 않다.
이날 방송에선 예원과 헨리의 촬영분은 전파를 타지 않았다. 제작진은 2015 프로야구 개막전 중계방송으로 예원 헨리 커플의 이야기가 방송되지 않는다고 사전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