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은 "이병호 후보는 동양증권 부실계열사 CP 등 불완전 판매시기에 동양증권의 부사장·IB본부장법인·영업본부장 등을 재직했다"며 "총 책임자로서 투자자의 대규모손실을 야기한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반대 의사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트러스톤운용의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의결권 주식수는 35만9,721주로 지분율은 0.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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