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28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영업을 위한 최소 조명만을 남기고, 간판과 창가 조명을 일제히 소등할 계획입니다.

또 소등이 진행되는 1시간동안 개인 컵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오늘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으로 지구촌 환경 문제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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