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총무성은 2월 근원 CPI가 전년동기대비 2%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 평균인 2.1%를 소폭 밑도는 결과입니다.
소비세 인상 효과를 제외한 CPI 상승폭은 0.0%로 직전월 0.2% 상승에서 후퇴했습니다.
타케시 미나미 노린추킨 리서치 이노코미스트는 "유가 하락이 물가지수 상승을 당분간 제한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일본은행의 추가 부양에 대한 압력도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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