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3

박원순 시장 재산, 주요공직자 중 4년 연속 최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 재산, 주요공직자 중 4년 연속 최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4년 연속으로 주요 공직자 중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와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말 박 시장의 재산은 -6억 8천493만원으로 집계됐다.
    박원순 시장의 재산은 2011년 -3억 1천56만원에서 2012년 -5억 9천474만원, 2013년 -6억 8천601만원으로 매년 줄다가 올해 107만원이 늘었다.
    박 시장의 신고액은 차관급 이상 정무직과 1급 공무원, 광역자치단체장 등 주요직위 공직자 가운데 가장 적다.
    이번에 박 시장이 신고한 재산은 본인 소유의 경남 창녕군 장마면 장가리 논 3천500여㎡ 4천955만원, 배우자 명의의 2005년식 체어맨 자동차 715만원, 본인·배우자·자녀의 예금 4천381만원 등이다.
    박 시장이 신고한 채무액은 총 7억 8천454만원이다.
    정효성 행정1부시장의 재산 신고액은 1년간 8천582만원이 늘어난 7억 4천281만원, 이건기 행정2부시장은 1억 4천656만원이 늘어난 27억 7천494만원, 임종석 정무부시장은 4천414만원 늘어난 8억 4천180만원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고위 공직자와 구청장, 시의원 등 총 143명의 평균 재산은 13억 1천840만원이다.
    서울 구청장 중에서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재산이 72억 9천858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1억 9천162만원을 신고한 박홍섭 마포구청장의 재산이 가장 적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