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식향연이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면, 올해 공연은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에 집중됩니다.

아울러 신세계그룹은 매년 20억원씩 투자해 지식향연을 인문학 중흥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인문학 전파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문과 예술, 패션을 통해 고객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한다는 기업 철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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