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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신원호PD "혜리, 확정된바 없다...확정기사 왜 나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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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신원호PD "혜리, 확정된바 없다...확정기사 왜 나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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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1988` 신원호PD "혜리, 확정된바 없다...확정기사 왜 나가는지 모르겠다"


    (사진 - tvN `응답하라1997` `응답하라 1994` 포스터)


    오는 10월께 방송될 예정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성동일과 이일화가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걸스데이 혜리의 출연여부를 두고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이에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측은 출연제의를 받았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금주 내로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답하라 1988` 신원호PD 또한 오늘(25일) 한 매체에서의 통화에서 확정된바는 없다며, `응답하라 1988`의 방영은 아직 7~8개월이나 남아있는데 왜 확정 기사들이 나가는지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또한 `응답하라 1988`의 캐스팅과 관련해 무명을 고집하거나 A급 스타를 고집하는 것은 전혀 없다며 폭넓은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어 그는 "우리는 2가지면 된다. 첫째는 우리가 만들어 놓은 캐릭터에 적합하고, 둘째는 연기를 잘 해야 한다는 거다. 물론, 잠재력이 있는 친구가 작품을 통해 폭발했을 때 함께 윈-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직 방영 7~8개월 방영을 앞 둔 시점인데도 `응답하라 1988`이 이렇게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전작인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가 연달아 히트를 치면서 `응칠, 응사 열풍`과 함께 `응답하라`에 출연한 배우들은 모두 스타덤에 올랐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응답하라 1988`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원호 PD가 `응답하라 1988`에 혜리의 출연여부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주인공 누가 될 지 궁금하다" "`응답하라 1988`, 빨리 방영됐으면 좋겠다" "`응답하라 1988`,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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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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