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 GNI는 2만8천180달러, 우리돈으로 2천968만원으로 1년전보다 7.6% 증가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증가한 것은 원·달러 환율이 연평균 3.8% 하락한 영향이 컸습니다.
실질 CNI 증가율은 1년전보다 3.8% 증가하는 데 그쳤고 GDP 기준 성장률도 3.3%로 더 낮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은 속보치인 0.4%보다 낮은 0.3%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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