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 측은 이별하기 직전 애절한 키스를 나누는 장혁(왕소 역)과 오연서(신율 역)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혁은 우수에 찬 눈빛과 슬픔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오연서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혁은 눈물을 머금은 채 애틋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들고 있다.
이들의 애절한 이별키스는 21일 용인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에서 두 사람은 환상의 케미로 촬영을 마무리해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청해상단에서 이뤄지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커플의 두 번째 키스는 달달한 사랑의 시작을 알렸던 첫 번째 키스와는 달리 가슴 시린 이별을 맞이하는 연인의 슬픈 키스로 안방극장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장혁과 오연서의 이별 키스는 24일 방송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20회에서 방송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마음이 아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정말 잘 어울린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진짜 예쁘네요"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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