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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사진 찍히는 것 신경쓰여"...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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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사진 찍히는 것 신경쓰여"...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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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스데이 민아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I am a Woman too)`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민아는 "회사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거울이 있는 연습실로 보내더니 춤 연습을 시켰다. 그리고 걸스데이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걸그룹이기 때문에 사진 찍히는 것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며 "화장했을 때와 민낯일 때 눈 차이가 크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애용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를 발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소식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예뻐"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선글라스 애용 이유가 있네"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화이팅"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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