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차총회마다 IDB가 직접 주관해 개최하고 있는 유스포럼은 창업을 통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려는 청년들이 성공·실패 경험과 그들의 비전, 기회·도전 등을 다양하게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유스포럼에서는 양 지역의 청년창업가, 영화감독, 교육전문가 등이 모여 테드 형식(Ted-style)의 멀티미디어 발표에 이어 모레노 IDB 총재와 대화 기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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