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라디오스타 강예원 ‘이름 바꾸게 만든 그 영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이름 바꾸게 만든 그 영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디오스타 강예원 ‘이름 바꾸게 만든 그 영화!’


    라디오스타 강예원 라디오스타 강예원

    라디오스타 강예원이 19금 영화 `마법의 성`을 찍고 이름을 바꿨다고 했다.


    지난 18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한 가운데, 그년들의 숨겨둔 진실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중 강예원은 "김국진, 김구라가 예전에 내 얘기를 했는데 완전히 죽이셨다"며 운을 뗐고, "어느 날 과거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에 올라와 기사를 보니, (김국진, 김구라가)`마법의 성` 찍은 여주인공이 그 이후 없어졌다고 했더라. 당시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법의 성’ 이후 본명 김지은에서 이름을 바꿨다. 바뀐 이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김구라도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졌다는 표현을 한 거다"며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그는 지난 2008년 3월1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영화 `마법의 성` 이야기가 나오자 "당시 여주인공(강예원)이 촉망받는 신인이었지만 영화를 찍은 후 침체기를 겪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예원 허언증, 당당한 몸매 등 팔색조 매력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