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은 이를 위해 올해 가을학기부터 ‘박사과정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운영할 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위과정을 이수하는 학생은 정부로부터 등록금의 최대 65%를 지원 받게 되며, 학위 취득 후에는 소속기업에 1년 이상 의무적으로 근무해야합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올해 박사 과정 3개 학과를 시범 운영한 후 성과에 따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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