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41

  • 85.56
  • 1.68%
코스닥

1,121.94

  • 39.35
  • 3.63%
1/2

라디오스타 강예원, 오지랖? "꿀성대교관-엠버 이어주려고 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오지랖? "꿀성대교관-엠버 이어주려고 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강예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라디오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3일 강예원은 써니를 대신해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일일DJ를 맡았다.

    이날 강예원은 게스트로 출연한 안영미와 화제의 `꿀성대 교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예원은 꿀성대 교관에 대해 "참 잘생겼다. 화내고 미워하고 싶은데 잘 생겨서 화도 못 내겠다. 자존심 상한다"며 "안경을 벗으니 잘 생겼다는 말이 바로 나오더라. 그런데 나이 듣고는 어려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 안에서 엠버가 짝사랑을 했다더라. 그래서 이어주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 출연했던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예원,대박""라디오스타 강예원,잘 안됐나?""라디오스타 강예원,잘 어울리는데""라디오스타 강예원,교관 잘생겼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