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이문1구역 건축심의 통과…아파트 40개동 2천903가구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문1구역 건축심의 통과…아파트 40개동 2천903가구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이 아파트 40개동 2천903가구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17일 제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동대문구 이문동 257-42번지 일원 이문1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건축규모는 지하6층/지상27층의 공동주택 40개동 2천903세대로 면적별로는 99㎡형 90세대, 84㎡형 739세대, 72㎡형 389세대, 59㎡형 850세대, 52㎡형 324세대, 57㎡형 54세대, 44㎡형 205세대, 33㎡형 252세대로 구성된다.

    59㎡이하의 소형을 전체 세대수의 58.04%인 1천685세대로 계획했다.


    공공기여 방안으로는 사업지의 일부를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로 제공해 기존 낙후된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을 주변여건에 맞게 특화하도록 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