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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살리에르' 일본팬 찾는다…"한국 뮤지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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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살리에르` 일본팬 찾는다…"한국 뮤지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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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살리에르’가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씨네마트 영화관에서 한국 뮤지컬 최초로 상영회를 연다. 행사는 3월 28일이다.


    이번 상영회는 문화전문기업 피아(주)의 아시아콘텐츠사업국 한류피아에서 진행하는 ‘K뮤지컬 시네마’ 사업의 첫 시작이다. 뮤지컬 ‘살리에르’ 상영은 올가을 예정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살리에르’, ‘파리넬리’ 3개 작품의 연이은 상영회 개최에 앞서 진행하는 프리미엄 이벤트다.

    ‘K뮤지컬 시네마’는 한국 뮤지컬을 상영회를 통해 일본 관객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뮤지컬 ‘살리에르’ 상영회에는 극중 ‘젤라스’ 역을 맡았던 배우 조형균의 미니콘서트도 함께 개최된다. 조형균은 지난해 일본에서 공연했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에 참여한 바 있다. 미니콘서트에서는 뮤지컬 ‘살리에르’의 넘버 외에도 그가 참여했던 작품의 다양한 뮤지컬넘버를 부를 예정이다.


    뮤지컬 ‘살리에르’ 상영회는 3월 28일 신주쿠에서의 일정 후 오사카에서의 상영회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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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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