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일의 주식안심투자] 개인투자자가 원하는 안심하는 종목 찾기
금융 빈곤층으로 살지 않기 위해서는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찾아야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느냐가 투자자에게 숙제다.
종목을 선정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게 있다. 그것은 시장 변화의 흐름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은 무엇인가? 주식은 기업이다. 기업은 무엇인가? 기업은 사업을 하여 돈을 벌어 들이는 주체이며 결국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변화를 먼저 봐야 그 안에서 종목이 보인다. 우리가 이 점을 놓치고 있다.
왜 지난 1년 넘게 국내 주식시장만 글로벌 증시에서 왕따가 돼 있을까에 대한 물음을 먼저 해 볼 때 그 안에서 투자할 만한 대상의 종목을 찾을 수 있다.
한국이 소외 장세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 그리고 앞으로 미래 먹거리에서 이제 더 이상 과거의 업종기업들이 아닌 업종에서 기회가 있다는 말과 같다.
주식시장이 소외장세를 만들다 보니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이 위험자산이라는 편견속에 사로 잡혀져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10~20년 뒤의 미래 먹거리 기업들이 있는 바이오, 핀테크 등과 같이 정부 정책 방향을 보고 시장흐름을 보면 결국은 투자처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 중에 옥석 가리기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성과를 가지고 오게 될 것이다.
안병일 와우넷 파트너는 "현재 시장변화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유망 업종을 고르면 우리들이 성공적으로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개인투자자가 원하는 안심하는 종목 찾기는
한국경제TV에서 매주 토요일 자정 진행되는 `안병일의 주식안심투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