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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내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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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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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윤세아, "내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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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윤세아, "내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울컥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배우 윤세아가 체력적 한계에 부딪혀 결국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정글 생존 중 체력적 한계에 부딪혀 힘들어 하는 윤세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세아는 남자 부족원들도 성공하지 못한 코코넛 따기, 대왕조개 사냥까지 성공하며 `정글의 윤형`으로 불렸으나 이후 피로감을 토로하며 부족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윤세아는 "그 전부터 피로감을 많이 느꼈다. 근데 워낙 신나고 재밌으니까 푹 빠져서 즐겁게 생활 했다. 뒤돌아서면 핑 돌지만 그래도 이겨내야지, 이겨내야지 했다. 다른 부족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이겨내고 싶었는데 정말 마음대로 되지가 않았다. 내 몸이 내 말을 안 들으니까 너무 화도 나고 힘들었다"라며 아픈 와중에도 부족원들에게 미안함을 토로했다.



      김병만은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겉으로는 내색을 안 해서 내심 걱정을 하고 있었다. 워낙에 해보고 싶은 것이 많은 친구라 안 말리고 놔뒀었는데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던 것이 체력 고갈과 함께 왔나보다"며 홀로 베이스캠프로 향한 윤세아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윤세아, 윤형 힘내요!`, "`정글의 법칙` 윤세아, 아프지 마세요", "`정글의 법칙` 윤세아, 본방사수!", "`정글의 법칙` 윤세아, 여자가 정말 대단하다", "`정글의 법칙` 윤세아,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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