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컬투쇼 혜이니)
’컬투쇼‘ 혜이니가 자신의 팬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에릭남, 헤이니, 노라조가 출연했다.
이날 혜이니는 “발라드로 돌아왔다”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할 때 설렘과 두근두근하는 마음을 담은 헤이니표 발라드다”고 ‘내맘이’를 소개했다.
이어 헤이니는 팬을 묻는 질문에 “부모님 세대가 많지는 않다. 스무 살이나 서른 살 오빠들이 있고 여중생들이 있다. 여중생들이 친구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혜이니, 그런 노래구나" "혜이니, 친구들이 많지 않구나" "혜이니, 왠지 어른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