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라디오스타' 장도연 "29살에 첫 연애...파이팅 넘쳐"

관련종목

2026-02-09 21:3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장도연 "29살에 첫 연애...파이팅 넘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디오스타` 장도연 "29살에 연애 처음 해봐" 무슨 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우먼 장도연이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을 장악한 듣보장`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엠버,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장도연에게 "연애를 2년전에 처음 해봤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제대로 된 연애를 29살에 처음 해봤다. 그때를 시점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성에 대해 알게 돼서 남자가 좋아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개그맨 선배가 `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똥 된다`라더라. 스킨십에 대해 많이 열리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도연은 "오히려 29살부터는 파이팅이 너무 넘쳐서 피부과, 성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주사바늘 숫자랑 비슷하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사진=MBC `라디오 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