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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조영구 "김병찬 아나운서 덕분에 내가 이 자리에..."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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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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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만만` 조영구 "김병찬 아나운서 덕분에 내가 이 자리에..." 무슨 말?

      방송인 조영구가 KBS 전 아나운서 김병찬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2일 방송된 `여유만만`은 `대답이 인생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꾸며져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 교수 권수영,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유용만, 칼럼니스트 이혜범, 아나운서 김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영구는 "나는 방송 준비를 하면서 14번이나 시험에 떨어졌다. 연예인부터 아나운서, 개그맨 시험까지 낙방 정말 힘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당시 김병찬 아나운서와 친분이 있어 많은 이야기를 해줬다"라며 "시험에 떨어진 나에게 `힘내 안되면 또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형이랑 같이 함께 가자`라고 말해 줬다"라며 김병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조영구는 "그 말이 정말 힘이 됐다. 그 답이 내인생을 바꾸게 만들었다. 그 말 덕분에 지금 내가 `여유만만`의 MC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권수영은 "`한 사람의 대답이 인생을 변화시킨다`라는 조사결과가 있다. 좋은 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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