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동부메탈 워크아웃 수순…다음달 5일 채권단 회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부메탈 워크아웃 수순…다음달 5일 채권단 회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동부메탈이 워크아웃, 기업재무구조개선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동부메탈의 유동성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워크아웃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하나은행이 다음달 5일 동부메탈 채권단회의를 열어 각 채권단의 동의를 얻을 것"이라며 "이르면 다음주에 워크아웃을 결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부메탈의 부채는 하나은행, 수출입은행 등 은행권 여신액이 2천500억원, 회사채가 2천500억원가량이며 올해 상반기에 돌아오는 회사채만 1천470억 원에 달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