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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동반 귀국, 과거 역술인 말 화제 "대인관계로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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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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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이민정 동반 귀국, 과거 역술인 말 화제 "대인관계로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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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이민정 동반 귀국, 과거 역술인 말 화제 "대인관계로 손해"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동반 귀국해 화제인 가운데 앞서 방송에서 언급됐던 두 사람의 궁합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있다.

      과거 JTBC `신의 한 수`에서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한 역술인이 꼽은 `2013 5대 Top 스타 커플`로 선정됐다.


      당시 역술인의 풀이에 의하면 두 사람은 관상궁합에서 닮은 점이 많은 것으로 나왔다. 역술인 조규문은 "재물과 관련 깊은 재백궁이 두 사람 모두에게 있어 일평생 풍요롭게 살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병헌에 대해서 역술인은 "턱이 직사각형으로 대인관계가 좋지만 대인관계로 인한 손해가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두 사람 모두 삼주에 역마가 있어 결혼 후 미국에 가서 살면 좋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역술인은 미국을 꼽은 이유로 "둘 다 방향이 서쪽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귀국, 과거 이 방송 봤을까?"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제 행복하게 잘 살아라" "이병헌 이민정 귀국, 둘다 역마살이 있는거야?" "이병헌 이민정 귀국, 닮은점이 많아서 결혼 한 걸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자신에게 50억 원을 요구·협박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다희와 이지연에 대한 처벌불원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사진=JTBC `신의 한 수`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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