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동서발전 "화력발전소 부품 3D 프린터로 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서발전 "화력발전소 부품 3D 프린터로 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는 오늘(26일) 울산화력본부 대강당에서 3D 프린터로 발전설비 부품을 제작 시연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3D 프린팅 기술 현황 및 발전설비 활용방안`을 주제로 3D프린터 개요, 최신 기술동향, 향후 적용방향 등에 대한 3D 프린팅 기술 전문가의 강의와 함께 발전설비 부품 중 하나인 탈황설비 흡수탑 액적제거기의 세정 노즐(Nozzle)을 현장에서 제작 시연했습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기술발전에 따라 가공재료가 합성 플라스틱류에서 금속으로 확대되고 경제성 확보가 가능할 경우, 단종 부품 및 돌발복구용 자재 생산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동서발전은 이날 3D 프린터로 제작한 노즐 시제품을 올해 3월에 예정된 울산화력 기력 4호기 정비공사시 정비용 자재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