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노사협의회가 단체 협약 성격의 전체 직원 임금 일괄 인상분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임직원 임금 동결은 지난 2009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입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해 전사 실적 악화와 올해 여전히 불투명한 경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지난해 개인 고가에 따라 차등적으로 부여받는 고가 상승분은 임금 동결과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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