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서울시, 하루 300kg이상 쓰레기 배출사업장 '종량제봉투 실명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하루 300kg이상 쓰레기 배출사업장 `종량제봉투 실명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오는 7월부터 하루에 300kg이상 생활쓰레기를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종량제 봉투에 상호와 전화번호를 기재하도록 하는 `종량제봉투 실명제`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3월부터 ‘2017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제로 달성’의 하나로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종량제봉투에 섞여 버려지는 일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정·사업장·공공기관 등 분리배출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종량제봉투 실명제를 이행하지 않는 사업장의 쓰레기는 자원회수시설 반입을 제한하는 등 제재 조치가 이뤄진다.
    7월부터 시행될 ‘종량제봉투 실명제’는 우선 300kg이상 다량 배출사업장 약 5천곳에서 우선 시행하고, 문제점을 보완 개선해 추후 연면적 1천㎡이상(2만개소)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또 25개 자치구별 생활쓰레기 공공처리시설 반입 한도 목표량을 지난 2013년 대비 올해 10%, 내년 20%를 감축하고, 감량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원칙적으로 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 반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