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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말과 뽀뽀 성공 '애마청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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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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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말과 뽀뽀 성공 `애마청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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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말과 뽀뽀 성공 `애마청년` 변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배우 이규한이 낙마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말 `앵초`와 교감했다.




      24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서귀산과고 마지막 편에서 이규한이 승마교육을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말 위에서 여유를 되찾는 장면이 방송됐다.


      전학 첫 날 사극 영화를 찍다 낙마사고를 당한 경험을 털어놓은 이규한은 방송 내내 말과 어색한 거리를 유지하며 낙마사고에 대한 후유증을 쉬이 털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이규한이 승마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말에 올라타기 전 이규한은 자신의 파트너인 말 `앵초`와 뽀뽀를 하는 등 대범한 스킨십을 보여줬지만 말 위에 올라타자마자 뻣뻣하게 경직돼있는 자세로 주변인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평보와 속보로 반복되는 개인 레슨덕에 이규한은 점차 두려움을 잊어가며 여유롭게 시선을 돌리는 모습을 보여줘 낙마 트라우마를 극복해내고 말과 극적인 교감장면을 만들어냈다.

      앵초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면서 이규환은 "앵초가 나에게 적응한 것 같다"라며 "트라우마를 극복했다"라고 말하며 자신을 배려해준 앵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트라우마를 쉽게 극복하다니 대단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다시 사극에 도전하세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마음씨가 훈훈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학교에서 다시 보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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